'사랑은 인내심을 쉽게 잃지 않는다.
사랑은 건설적인 방법을 찾는다. 사랑은 소유하지 않는다.
사랑은 참는 데 한계가 없고, 믿음에 끝이 없으며, 희망이 시들지 않음을 안다.
실제로 사랑은 다른 모든 것들이 무너진 뒤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한 가지이다.'
<신약성서>고린도서의 이 글귀는 늘 아이들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합니다.
인내하며, 뭔가 다른 방법이 없을지 찾고, 내가 애썼다고 아이를 소유하려 들지 않으며, 
아이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잃지 않는 것, 참 좋은 구절입니다.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