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도행전 22:22-29

말씀 요약: 바울의 변론(간증)을 듣던 유대인들은 더욱 흥분하여 바울을 죽여야 된다고 소리를 지른다. 
흥분한 사람들과 바울을 격리시키기 위해서 천부장은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령하고 무엇 때문에 이런 큰 소동이 발생 하였는지를 알기 위해 백부장에게 바울을 채찍질하며 심문하라고 명형한다. 채찍질 하려고 가죽으로 바울을 묶을 때 바울은 백부장에세 "로마 사람을 죄도 확인하지 않고 채찍질 할 수 있는냐?" 고 말하자 백부장은 천부장에게 바울이 로마 시민권자임을 알리고 그로인해 천부장은 로마 시민인 바울을 채찍질 하려고 묶은 것에 대하여 두려워한다.

1)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듣고 기뻐하는 것은 아니다.  적극적으로 복음을 거절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복음은 전달되어야 한다. 
2) 복음을 전할 때 우리가 당하는 위험이 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그 어려움 가운데 우리를 지키신다. 
3) 로마 시민권의 특권이 있듯이 천국 시민의 특권이 있다. 천국 시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구속의 사랑으로 된 것이다. 

적용)
1) 바울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복음을 전했다. 나의 삶도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특별히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내가 깨달은 복음을 더 많이 전해야겠다. 
2) 위기 가운데 로마시민권이 능력을 나타내었다. 인생의 위기 가운데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은 내가 천국 백성이라는 생각이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복을 오늘도 기억하고 기도하며 누려야한다. "선포하는 기도를 하자" 선포 할 때 세상은 두려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