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4:28 

“게르손 자손의 종족들이 회막에서 할 일은 이러하며 그들의 직무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감독할지니라” (This is the service of the Gershonite clans at the Tent of Meeting. Their duties are to be under the direction of Ithamar son of Aaron, the priest.)



삶에는 감독자가 필요합니다. 


감독자가 없으면 잘못되기가 쉽습니다. 


삶의 분명한 감독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윗 권위자들이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윗 권위자를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순종하지 못하겠다는 분들을 봅니다. 


제 생각이 정확히 맞다고 단정 할 수는 없지만  인정하고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통찰력을 갖고 분별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삶에 감독자가 누구입니까?

감독자를 인정하고 순종하십니까?

순종하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